권혁찬

Hyukchan Kwon

< 해안의 붉은 노을 >


자연의 풍경을 선, 색, 면으로 분할하여 표현하는 김현승 작가는,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담아낸 색과 형태를 사용하여 보는 이의 마음에 강렬한 울림을 준다.



권혁찬 작가 갤러리



유경수

Kyungsoo Yoo

< 하늘과 숲 >


한 눈에 담기는 색감을 사용하는 유경수 작가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잔잔한 그림이라도 그 속에 담긴 강렬한 포인트와 조우하게 된다.



유경수 작가 갤러리



주경재

Kyungjae Joo

< 밤 하늘의 하얀 달 >


꽃봉오리를 마주한 새, 들꽃이 펼쳐진 들판 등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자연의 모습을 담는 주경재 작가는, 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동심 어린 묘사로 표현하여 보는 이에게 위안을 준다.


주경재 작가 갤러리



김태완

Teawan Kwon

< 시드니의 저녁 노을 >


섬세한 터치를 기반으로 작품을 그리는 김태완 작가는 포근하지만 강렬한 작품을 통해, 보는 이들로 하여금 조금은 달콤하고, 조금은 쌉싸래한 감정을 불러 일으킨다.


김태완 작가 갤러리



이상민

Sangmin Lee

< 여우와 눈사람 >


아름다운 색채 위를 휘몰아치는 면과 점의 작품들은 이상민 작가 특유의 공간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. 작품을 감상하다보면 은은한 향기와 다정한 맛들이 몸을 감싸는 것을 느낄 수 있다.


이상민 작가 갤러리



최주림

Jurim Choi

< 가을 숲 >


독창적인 색감과 화면 구성으로 작품을 그리는 최주림 작가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인식하는 색과 형태를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해석하여 역동적인 에너지를 작품에 담는다.


최주림 작가 갤러리



안성진

Sungjin An

< 바다 >


부드러운 질감과 따스한 색상으로 풍경이 지닌 고유의 색상을 감성적으로 담는 안성진 작가는, 본인의 상상력 속 이야기가 담긴 작품을 통해 자신이 세상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그려낸다.


안성진 작가 갤러리



이청규

Chungkyu Lee

< 꽃 모양 2 >


일상의 작지만 소중한 것들을 귀여운 손길로 그려내는 이청규 작가는 본인이 가진 따스함을 작품에 녹여내 보는 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작품을 그린다.



이청규 작가 갤러리